사회적 확산과 소통

국학연구원 바로가기

마을인문학 바로가기


작성일 : 12-09-06 21:51
제목 인문학, 그래도 여전히







 
 
 
※ 김선자 선생은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중국신화로 박사학위를 받고, 현재 중국신화학자로 활동하고 있다. 저서로는 [만들어진 민족주의 황제신화], [김선자의 이야기 중국신화(상.하)], [중국 소수민족 신화기행], [문학의 숲에서 동양을 만나다] 등이 있다. 학계 안팎을 아우르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 시대 인문학자의 새로운 상을 우리에게 제시해주고 있다.